(고양=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3일 낮 12시 56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으나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면서 관련 신고가 접수되고 있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38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고양시청은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주변 도로를 우회해 접근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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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3일 13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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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심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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