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연합뉴스) 기상청은 21일 오후 9시를 기해 고양 등 경기 11곳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고양·남양주·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가평·연천·파주남부·파주서북부·파주동북부이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 기상청 신규 발표 특보 정보
한파주의보 발령 / 21일 10:00 발표 / 21일 21:00 발효 / 고양, 남양주,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 파주남부, 파주서북부, 파주동북부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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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1일 10시05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기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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