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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경찰청은 오는 7일 개최되는 제21회 부산불꽃축제와 관련해 암표 매매와 자릿세 징수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경찰은 축제 당일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와 인근 도시철도 역사 등을 중심으로 사복 경찰 등 30여명을 배치한다.
축제장 주변의 음주소란 등 기초질서 위반 행위도 단속 대상이다.
경찰 관계자는 "암표 매매와 자릿세 징수는 경범죄 처벌법에 따라 처벌될 수 있다"며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pitbu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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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2일 09시2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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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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