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연합뉴스) ▲ 내년 9월까지 보문단지∼손곡동 도로 확장 = 경북 경주시는 내년 9월까지 20억원을 들여 신평동 보문관광단지에서 손곡동까지 1.15㎞ 구간의 도로를 확장하고 선형을 개선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폭 7m 도로를 10.5m로 확장하고 인도와 갓길을 확보해 보행자와 차량의 안전성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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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계절근로자 663명 유치 = 경북 경주시는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663명을 유치해 지역 농가 335곳에 배치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캄보디아 출신 결혼이민자의 가족과 4촌 이내 친척을 초청하는 방식으로 계절근로자를 유치한다.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농가에는 근로자 1인당 6개월간 최대 27만원의 산재보험료를 지원하고 계절근로자에게는 근로용품을 제공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1일 16시56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손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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