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재단법인 경상남도 여성가족재단은 신임 대표이사 최종 합격자에 조갑련(58) 전 창원시의원이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조 신임 대표이사는 경남지사의 최종 임명 절차를 거쳐 29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경상남도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상 인사청문 대상은 아니다.
경남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재단 업무를 총괄하고, 이사장으로부터 위임받은 사항 등을 처리한다. 임기는 2년이다.
경남여성가족재단은 도 출연기관으로, 이사장은 도지사다.
여성·가족·아동·다문화·청소년, 저출생 등 관련 정책을 연구·개발하고, 양성평등 사업 등을 수행한다.
이미지 확대
[선관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s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8일 09시20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선경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