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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총장 박세현)는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조제 하무스 오르타 동티모르 대통령에게 명예법학박사 학위를 지난 6일 수여했다고 7일 밝혔다. 하무스 오르타 대통령은 명예법학박사 수여를 받은 뒤 '평화, 국제법, 그리고 오늘날의 글로벌 과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책무'를 주제로 연설했다. 행사는 중앙대 개교 110주년을 기념해 동티모르의 독립과 민주화, 평화·인권 증진과 국제 법치주의 확립에 평생을 바쳐온 그의 공헌을 기리고자 마련됐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7일 14시1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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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김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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