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부는 오는 31일 호주 시드니 이스트우드 공원에서 재외동포와 현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재외동포 평화·통일 문화행사'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2026 시드니 한국의 날 축제'와 연계해 가상현실(VR) 기반의 비무장지대(DMZ) 체험 프로그램과 남북철도 연결의 효과를 체험하는 '유라시아 열차 시뮬레이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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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6일 14시38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윤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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