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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27일 오전 서울 광화문 흥국생명빌딩에서 열린 이임용 전 태광그룹 선대회장 30주기 추모식에서 이호진 태광산업 고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태광그룹 제공]
▲ 태광그룹은 27일 서울 광화문 흥국생명빌딩 씨네큐브에서 창업주인 고(故) 이임용 선대 회장의 30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이호진 태광산업 고문과 정인철·이부의 태광산업 대표, 김형표 흥국생명 대표, 김대현 흥국화재 대표 등 주요 계열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인의 삶과 경영 철학을 담은 추모 영상이 상영됐다. 이 선대 회장은 1954년 태광그룹 모체인 태광산업사를 설립한 뒤 섬유, 석유화학으로 영역을 넓혔으며 1973년 흥국생명을 인수하며 금융업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7일 14시2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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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박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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