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흔

"포용금융 활동으로 금융의 사회적 책임"

이미지 확대 지난 21일 예술의 전당 CJ 토월극장에서 열린 우리은행 소상공인 문화예술 관람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우리은행 정진완 은행장(오른쪽 다섯번째), 선한영향력가게 김성령 의장(오른쪽 일곱번째), 우리은행 이정섭 브랜드전략그룹장(왼쪽), 우리은행 성시천 경영기획그룹장(오른쪽 두번째). [우리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21일 예술의 전당 CJ 토월극장에서 열린 우리은행 소상공인 문화예술 관람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우리은행 정진완 은행장(오른쪽 다섯번째), 선한영향력가게 김성령 의장(오른쪽 일곱번째), 우리은행 이정섭 브랜드전략그룹장(왼쪽), 우리은행 성시천 경영기획그룹장(오른쪽 두번째). [우리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지난 21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지역 상생가게 소상공인 20명과 함께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우리은행이 22일 밝혔다. 행사는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정 행장은 '선한영향력가게' 의장인 배우 김성령이 출연 중인 연극 '유리동물원'을 소상공인들과 관람한 뒤 "실질적인 금융지원과 다양한 포용금융 활동으로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2일 15시3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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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이도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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