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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제공]
▲ 우리은행은 5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2026년 녹색금융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민간부문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2024년과 2025년 각각 1천500억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한 데 이어, 올해는 발행 규모를 3천억원으로 늘려 시중은행 중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누적 발행액은 6천억원이다. 우리은행은 이번 포상금 500만원을 포함해 총 1천만원을 기후취약계층 지원에 기부했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15시1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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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채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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