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우리금융그룹 본점에서 'WOORI CHANCE 금융교육' 7기 청년들과 금융특강을 진행한 우리금융그룹 임직원(첫줄 가운데)이 특강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우리금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우리금융 본사에서 'WOORI CHANCE 금융교육'에 참여한 자립준비청년 100명에게 금융특강을 했다고 2일 밝혔다. WOORI CHANCE 금융교육은 6개월간 일대일 맞춤형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번 특강은 청년들이 자립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금융 지식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우리투자증권과 동양생명 임직원이 사회초년생 월급관리, 자립 초기 재무설계 등을 주제로 강의했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2일 11시39분 송고
공유하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Source: Yonhap Korean · 이도흔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