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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신한투자증권은 불법사금융 피해를 막고 금융 취약계층을 지키기 위한 서민금융진흥원 주관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이선훈 신한증권 대표는 "불법사금융과 금융사기는 고객의 일상을 무너뜨릴 수 있는 심각한 범죄"라며 "고객이 안심하고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소비자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따뜻한 금융을 실천해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다음 주자로는 대신증권 진승욱 대표와 신한자산운용 이석원 대표를 각각 지목했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4일 10시0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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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고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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