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부산항만공사 제공]
▲ 부산항만공사와 한국남부발전은 3일 부산항만공사 본사에서 '부산항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 공동개발'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 두 기관은 부산항 인프라를 활용한 육상풍력 공동개발을 통해 부산항의 탄소중립 실현과 항만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두 기관은 앞으로 해상풍력,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재생에너지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부산=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3일 14시06분 송고
공유하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Source: Yonhap Korean · 박창수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