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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박현주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중국 심천에서 진행된 제29회 글로벌 문화체험단 일정을 끝으로 2026년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글로벌 문화체험단은 청소년들이 넓은 세상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 기술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재단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총 3회에 걸쳐 아동복지시설 이용 청소년 250명이 참여했으며, 이번 29회 일정에는 73명의 청소년이 함께했다. 2007년 시작된 '미래에셋 글로벌 문화체험단'은 지금까지 총 2천636명의 청소년에게 해외탐방 기회를 제공해 왔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3일 11시1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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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황철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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