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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아부자에서 열린 제14회 한국대사배 태권도대회에서 시범을 보이는 국기원 태권도시범단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원장 전주호)은 지난달 23∼25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수도 아부자 MO 아레나에서 제14회 한국대사배 태권도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전국에서 265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정요안 주나이지리아 한국 대사와 셰후 디코 나이지리아 스포츠위원회 위원장, 현지 외교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또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이 초청돼 시범 공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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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아부자에서 열린 제14회 한국대사배 태권도대회에서 참가자들과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ra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5일 18시5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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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나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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