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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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어르신이 동네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도록 근린공원, 경로당 주변 등에 '까치의자' 200개를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까치의자는 강서구의 상징인 까치처럼 어르신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오래 걷기 힘든 어르신이 언제든 앉아 숨을 고를 수 있는 보행 쉼터라고 구는 설명했다.
구는 효율적인 배치를 위해 노인 인구 비율과 경로당·복지관 등 여가시설 분포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설치 장소를 정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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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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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9일 09시26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정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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