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청년농업인 영농 정착·기술창업 지원 확대"
(원주=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도와 한국4-H강원특별자치도본부는 5일 원주 빌라드아모르에서 '제2회 강원 4-H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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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도내 4-H 지도자와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올해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청년농업인 육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4-H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 지도자와 회원, 단체에 표창과 상장 등 23점을 수여했다.
한국4-H강원특별자치도본부는 도와 18개 시군에 19개 조직을 두고 있으며, 회원은 454명이다.
김상환 한국4-H강원특별자치도본부 회장은 "이번 행사가 한 해의 노고를 격려하고 강원 농업의 미래를 위한 협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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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강원도지사는 "청년농업인의 현장교육과 영농 정착, 기술창업 지원을 확대하고 청년농업인이 주역이 되는 강원 식품융합 클러스터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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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5일 17시31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이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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