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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금요일인 30일 강원은 대체로 흐리고 늦은 밤부터 다음 날 새벽 사이 영서 내륙과 산지 곳곳에 1㎜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고, 강풍과 풍랑, 너울에도 유의해야 한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춘천 4도, 원주 7.7도, 강릉 12.2도, 동해 11.8도, 태백 8.7도 등이다.
낮 기온은 내륙 16∼18도, 산지 13∼15도, 동해안 20∼21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영동에서 '좋음', 영서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강원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yangd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0일 06시19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양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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