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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절기상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立冬)인 7일 강원 인제군 인제읍 덕산리 한 축산농가에서 소가 하얀 입김을 내뿜고 있다. 2026.11.7 conanys@yna.co.kr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월요일인 9일 강원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오전부터 밤사이 동해안과 산지에는 5∼10㎜의 비가 내리겠다.
해발 1천m 이상 높은 산지에는 1∼3㎝의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다.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춘천 4.9도, 원주 4.3도, 강릉 6.8도, 태백 2.1도, 대관령 1.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11∼14도, 산지 6∼9도, 동해안 11∼13도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며, 눈이 얼어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conany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9일 06시26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박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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