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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일요일인 8일 강원지역은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부터 늦은 밤사이 5㎜가량 비가 예보됐다.
높은 산지는 1㎝가량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 기온은 내륙 9∼11도, 산지(대관령·태백) 5∼8도, 동해안 10∼13도 분포를 보이겠다.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영동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신경 써야 한다.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접근을 자제하는 등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yangd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8일 05시05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양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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