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농협 강원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농협 강원본부와 강원농축협 발전협의회는 30일 원주시 인터불고 호텔에서 도내 조합장과 중앙회 임직원 등 200여명과 함께 2026년 강원농협인 소통·공감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우상호 도지사와 구자열 원주시장, 박길선 도의회 의장, 강정호 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 등이 참석해 포럼 개최를 축하하고 조합원의 소통과 화합을 응원했다.
또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 등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강원 농축협의 역할과 대응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4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제4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의 공명선거를 다짐했다.
이주한 협의회장은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한 이번 포럼은 강원 농협인이 지속해서 소통하고 공감하며 하나 된 강원농협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현안을 함께 고민하며 강원농협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병용 강원농협 본부장은 "국민과 농업인에게 사랑받는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위해 강원농협은 앞으로도 강한 원팀이 돼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yangdoo@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0일 15시44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양지웅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