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향기업·전입 주민 참여…김중남 시장 "강릉 사랑이 지역 발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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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고향사랑기부로 강릉을 응원합니다."
강원 강릉시는 28일 다래파크텍 김호중 대표이사가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윤재범씨와 153강릉푸드앤컬처 박영산 대표가 각각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다래파크텍은 전국 3천개소에 무인주차시스템을 공급한 주차 전문 기업으로 사회공헌과 지역 상생발전의 하나로 이번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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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개발 소속으로 현재 강릉안인화력발전소에서 근무 중인 윤재범씨는 몇 년 전 강릉으로 이주한 뒤 2024년에 이어 이번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153강릉푸드앤컬처는 강릉 출향기업이자 강릉과학산업단지 창업보육동 입주기업으로 지역과 상생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김중남 시장은 "강릉을 사랑하는 마음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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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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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8일 16시58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유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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